이것만 잘지켜도 왠만큼 훌륭한 영상으로 보이고 또 반대로 한순간에 망칠수 있기에
밝기조절에 미숙하신 분들이 주의해야할점을 적겠습니다
밝기, 대비, 감마 등을 바꿀때에는 항상 조심하세요
빛은 물리적으로 아주아주 넓은 범위입니다
사람 눈은 그 범위에 적응을 하게 되는데
열심히 밝기를 바꾸다보면 바뀐화면에 적응이 되버리기 때문에 얼마나 밝은지,어두운지 알아챌수 없습니다
알아채기 힘든게 아니라 '알아챌수 없습니다' 전문가고 훈련을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 주위에 아주강한 태양빛에 따라서도 상대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밝기를 맞추려면 장비를 들고 측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항상 주의하셔서 건드리세요
절대 동영상 플레이어 한도값의 ±15%정도 이상을 바꾸지 마세요
채도는 그나마 변화에 덜민감하지만 그래도 곰플레이어나 kmp등 기준으로 60 이상으로는 절대 하지마세요...
만화라도 너무 원색으로만 강렬해져서 보기안좋습니다
꼭 바꿔야만 정상적으로 보이는것 같나요? 그렇다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버려야될 소스입니다 아니면 모니터가 분명 잘못된 경우입니다
특히 안좋은 LCD 모니터의 경우 감마를 마구 건드리고 싶을텐데요 이건 필시 모니터 탓입니다
감마의경우 1.20 이상 건드리지마세요
밝기 조절시 RGB(15,15,15) 이상 건드리지 마세요
그러니까 ColorYUV 기준으로 짚어드리겠습니다 이 범위를 벗어나야 할 경우는 드물겁니다
gain_y=±26 명도입니다 (0,0,0) 검은색은 그대로 두고 흰색을 더 희게합니다
256을 집어넣으면 (128,128,128)이 → (255,255,255)로
즉 곡선 기울기가 2로 되나보네요
off_y=±15 밝기입니다 전체 RGB값에 적은 수치만큼 더합니다
gamma_y=±52 감마입니다 감마는 모르시는분들이 많던데 정확히 뭔지 알필요 전혀 없습니다
0~255 까지의 검은색~흰색 그라데이션 RGB값이
검은색에서 일정하게 밝아지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식입니다
CRT모니터에서 브라운관에 걸리는 전압과 빛의밝기가 비례하지 않으므로 곱해주게 되는 함수입니다
모니터들은 2.2의 감마를 가지고 있는데 무슨뜻이냐 하면
y축 0~255의 흑~백 을 낼때 필요한
x축 전압그래프가
밝기=전압^2.2+a
의 지수함수 비슷한 관계가 있다는겁니다.................. 자세히 알고 싶으신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그때문에 컴퓨터 내부에서 1/2.2 감마로 보정을 해주게 되고
결과적으로 감마는 1.0인 일정한 흑~백의 그라데이션을 만들게 됩니다
흔히 우리가 컴퓨터 안에서 다루는 감마라고 말하면 모든 처리가 완료된 이 1.0을 기준으로 말하는겁니다
이 감마를 1.20 으로 바꾼다는건
보정용 감마에 1/(바꿔주는 감마값) 을 더 곱해준다는 의미 인것 같네요 높아질수록 더 밝아지는거죠
참 헛갈립니다 머릿속에 지수함수고 역함수고 자유롭게 생각이 그려지시는 분들은 한번에 알아들을수 있으실지도 모르겠네요............
coloryuv 의 감마수치에 256 을 집어넣으면 감마 2.0 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cont_y=±26 대비입니다 (128,128,128)은 그대로 두고 흰색과 검은색을 더 희고 검게 합니다
잘 아시겠죠? 이쯤에서 귀찮으니 참고 그래프 넣고 끝낼께요
gamma_y=±52 감마입니다 감마는 모르시는분들이 많던데 정확히 뭔지 알필요는 없습니다
0~255 까지의 검은색~흰색 그라데이션 RGB값이
검은색에서 일정하게 밝아지는거처럼 보이지만
사실 실제 물리적인 밝기값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RGB(0,0,0) 값의 밝기를 측정해서 50이라는 값이 나왔다면 (1,1,1)은 (0,0,0)의 값에 2.2배 해준110입니다 게속해서 (2,2,2) 는 110 x 2.2 = 242 .... 이런식으로 (255,255,255) 까지갑니다
왜 2.2배를 해줬냐면 윈도우의 기본 감마가 2.2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완료된 0~255 값을 다시 감마 1.0 이라고 생각하고 이게 기본값이 됩니다
흔히 감마라고 말하면 이 1.0을 기준으로 말하는겁니다
이 감마를 1.20 으로 바꾼다면 어떤 의미인지 이제 아시겠죠? 머릿속에 지수함수고 역함수고 자유롭게 생각이 그려지시는 분들은 한번에 알아들을수 있으실지도 모르겠네요............
coloryuv 의 감마수치에 256 을 집어넣으면 감마 2.0 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081120추가 죄송합니다 전에 적은 감마설명이 완전히 틀려먹었네요 수정해둡니다
귀차니즘이 걸린건지 확인도 안해보고.. 제가 글적던 날 미쳤나 봅니다......
옛날에 주워들은 기억을 바탕으로 그냥 적다니 실수했습니다 ㅋㅋ
자세한 정의는 아래 링크해둡니다...
http://eroom.korea.com/post/board.aspx?bid=don_70260&mode=read&view=board&pid=406598&cate=1228379&page=1
저 컬러이야기 글 원출처를 찾다보니 찾게된 홈페이지 인데 유용한글이 많네요
글쓰는 자료등 으로 보아 여기 김동호님이 모니터포유에서 리뷰를 담당하시는분 인가 봅니다
http://eroom.korea.com/cybercolor
http://cafe.daum.net/cybercolor
돈주고 사는 책속에서만 볼수있을법한 글들이 많지만 이룸코리아가 검색이 잘안되는 탓에 노출이 덜 된듯합니다
처음보는 개념까지 쉽게 적어져 있으면서도 좋은 자료들 이네요
아 틀린기념으로 잡소리 추가합니다
참고로 밝기, 명도, 대비의 이름말이죠... 저것도 설명하는 사람마다 이름이 다를수가 있는데요
헛갈려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정의 내려진게 없는듯 하니.......
대비는 영어로 contrast 라고 적죠? 단어사전적 뜻 정의는 검은색과 흰색의 차이라는 뜻인데
그래서 디스플레이 쪽에선 밝기의 물리적인 값에 착안하여 검은색은 더 검어질수 없으니 오히려 gain 을 대비 라고 부르는가 봅니다
하지만 우리 영상쪽??? 에선 대비라고 하면 회색은 그대로 두고 흰색은 더 희게 검은색은 더 검게 하는걸 일반적으로 생각하죠?
그래서 coloryuv 명령어에도 그것을 콘트라스트의 cont 명령어로 이름지었나 봅니다
밝기와 명도는 둘다 brightness 라고 뜻자체도 밝고 어두운 정도라고 밖에 나와있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lcd 모니터의 백라이트 밝기를 밝기라고 부르는 모니터 제조사들도 있고 명도라고 해놓는 제조사도 있습니다 마구잡이로 써도 상관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포토샵등 일반적인 사례들을 보면 off 가 밝기 gain이 명도 라고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besweetpack-hruj.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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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uj님 드디어 컴백하셨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ㅋㅋ
글픽카드의 캘리브레이션 부분도 있긴 하지만, 안 건드리는 더 큰 이유는 제가 이 부분은 정말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좀 건든다 해도 tweak으로 컨트라스트 정도만 가끔 손보는 정도입니다.
전 아직 블로그에 쓸 땔감 많은데.. ㅋㅋ 심심하면 제 블로그에 가끔 놀러오세요.
그럼 꾸벅~~ x264 글 쓰는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네 ㅋㅋ 종스비님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하다 보면 자주 들르게 되는데요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한번 들어가면 한동안 심취해서 읽어보게 됩니다
또..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 우물을 끝까지 검색해서 파내는 사람들끼리
동질감도 느낍니다....................................................
파볼때까지 파볼생각이에요. 어려운필터는 못파겠구요. ㅋㅋ
감마를 대해 설명한 링크를 하나 걸어봅니다.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ofo.jp/osakana/cgtips/gamma.phtml
현재 TV와 PC 보정의 레벨조절 필터에 관한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완결을 짓고 싶어서요. 그런데 감마부분에서 약간 막히네요. 그래프를 잘 보니까 밝기(bright), 감마(gamma), 명도(?), 대비(contrast)에 대한 개념이 이해가 가는군요, rgb값이 3개로 이뤄져있지만 아무래도 세로축의 값이 높을수록 밝아진다는 의미이겠지요.
너무 밝은 부분이 있어서 약간 낮추고 싶다면 밝기보다는 대비가 낫겠네요.
밝기에 비해 대비값을 낮추면 검정색 부근이 약간 밝아지니까 이 후 레벨조절필터를 써도 별 문제가 없더군요. 중간값을 고정시켜서 영상의 균형도 이뤄진다는 느낌도 들구요.
감마를 높히면 검정색 부근 영역의 그래프곡선 기울기가 상당히 높아지니까 뭔가 좀 아니다 싶어요. 밝기나 대비에 비해 감마를 건드리는 빈도가 좀 있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그냥 1.0의 수치를 유지하는게 부작용이 없을 것 같아서요.
두번째로는 ylevels인데 보통 ylevelsS가 sin(싸인 함수)대로 작동되어서 가장 정확하다는데, 둠나인보니까 감마값을 1.5이상으로 조정할때 쓰는게 좋다는 문장이 있어서 이것도 좀 고민입니다. http://forum.doom9.org/showthread.php?p=525465#post525465
아 그리고 coloryuv보니까 명도부분에서는 -수치를 지정할 수가 없더군요.
avsp 에는 0-1024 범위로 표시 되지만 막상 음수를 적어보면 적용됩니다.....황당하죠...어둡게도 되야되는게 정상이지만
다시 감마에 대해서 더 뒤져보니까 예전의 감마설명이 완전히 틀린건 아니네요
CRT모니터 브라운관에서 걸어주는 전압 변화와 물리적인 밝기 변화는 비례하지만
우리 눈이 받아들이는 밝기 변화는 어두운쪽의 변화를 더 민감하게 알아채서
일정하게 증가하는 전압으로는 흑-백의 균일한 그라데이션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보정하기 위해 감마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또 음...
우리가 coloryuv를 건드리는 이유는 주로
영상이 모니터로 출력되는 과정까지 도중에 누군가 잘못해서 그걸 바로잡아 주기 위한 이유인데요
대부분 비디오->피시 레벨을 제대로 바꿔주지 않아 16-235 로 표현해 버리는 경우가 많고,
그 다음은 아날로그 전송 과정에서 YUV 신호의 밝기명도등이 틀어지는 경우,
다음은 모니터로 표시될때의 의도하지않은 감마
이쯤...... 됩니다
둠9에 저 스레드가 설명하는 ylevelsS 는
정확히 말하자면 감마가 아니네요
어두운 영상을 밝게 하기위해 주로 사람들이 감마를 건드는 경우가 있는데
어두운쪽에 맞춰 1.4쯤 올리게 되면 밝은부분이 희뿌옇게 색빠진듯 되버리기에
자연스럽게 밝게 해주기 위해서 저런곡선을 통해 밝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ylevelsG,S 는 보정과 재창조의 차이지요
그렇군요. 둠나인포럼의 글을 hruj님의 설명을 곁들어서 읽어보니까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감마 그거 생각대로 밝게하는데 주로 쓰이는 것이었네요.
포스트에 있는 그래프 그거 흰색과 검은색만 갖고 테스트하여 복잡한 rgb값을
단순화하여 측정하는 것 같은데, avsp에서 히스토그램 명령어를 가지고 테스트해보니까 꽤 여러가지 사실이 나오더군요.
levels의 coring=true는 input값을 지정시 output에 limit가 걸린다던가, ylevels와 ylevelsS는 감마값을 1로 동일하게 지정해도 출력값에 limit가 걸린다 안걸린다의 차이가 있고,
tv->pc를 하면 그래프기울기이 어덯게 변하는지 등등...
이거 만지작거리니까 필터 옵션이 무슨뜻인지 파악하는게 무척 쉬울것 같습니다.
http://img145.imageshack.us/img145/7725/1123vc1.png
둠나인에 나온대로 YlevelsG는 감마값을 1.0이하로 지정시 중간값 이후부터 그래프기울기가 reverse되는 현상도 보였구... 이거 꽤 재미있네요.
ylevels가 감마곡선 기울기 조절을 해서 어두운영역을 밝게하는 기능 그리고 ylevelsS등으로 기울기를 완만하게 조정... luma만 건드려서 색감을 levels보다 많이 유지...
나중에 질문할게 많아질것 같은데 그때도 부탁드려요~~~^^
비밀댓글입니다